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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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마치 흑백TV처럼 [16362] 2010-11-16 31640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니 남편의 이름으로 [1254] 2010-07-16 3486
세상 살아가다 보면 [2225] 2010-04-14 2969
골프는 우리에게 가끔 행운이란 선물을 준다. [2290] 2009-12-30 3907
늦가을 청주 공군 골프장에서 만난 아름다운 그녀 [376] 2009-10-20 6952
첫사랑, 아름다운 추억과 재회한 적이 있나요? [294] 2009-08-25 4607
해떨어지는 순간이 아쉽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291] 2009-06-10 3750
샤프란의 꽃말을 아시나요? [288] 2009-03-31 5841
하고 싶은 말과 듣고 싶은 말 [240] 2009-02-18 4427
그래도 아직은 세상은 살만한 것이어서 [203] 2008-12-29 4513
나는 진짜 골프 마니아일까? -골프마니아들의 마지막 소원 [185] 2008-11-24 5519
가을로의 초대 [306] 2008-10-27 4021
아! 전라도.. [309] 2008-09-17 5262
알프스 작은 꽃들에게 [6850] 2008-07-30 7519
10년 전을 생각하면 따듯해진다. [262] 2008-06-17 4631
나 골프 치다가 죽으면 행복할 것 같애 [332] 2008-05-20 5427
마지막 티켓 [370] 2008-03-26 4635
어머니 당신은 왜 늘 배가 부르신가요? [232] 2008-03-21 4666
유난히 춥던날... 따뜻했던 마음.. [460] 2008-01-21 5278
눈이 맞다. [338] 2007-10-30 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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