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Record 78 1/4 Page
“야 이 퍼트는 배상문이 와도 못넣겠다” [402] 2010-09-28 26786
레귤러 티에서 가수 신효범에게 당하다. [281] 2010-06-16 13215
골프 치며 산악자전거(MTB)이야기 하는 골퍼 ‘김세환’ [814] 2010-04-28 7756
송영진 사장과 위편삼절 [9809] 2010-01-28 10188
새벽이슬 같은 여인, 그러나 필드에선 부드럽고 강한 탤런트 ‘김소이’ [327] 2009-12-04 9051
색에 빠지다, 골프는 나의 운명-골프전문화가 김영화 화백 [286] 2009-09-21 9205
구력 6개월에 구력 21년이 무너지다.‘차분, 침착한 플레이로 세 남자 무릎 꿇리다’ [216] 2009-07-15 9547
소리없이 다가온 백년친구 라종억 박사님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시인, 수필가 [235] 2009-04-21 8489
골퍼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 이름 ‘안부치’... -골프를 하려면 문화를 알아야죠. [33] 2009-03-02 8748
잘생겨서 볼까지 잘치고 거기에 유머러스하고... -탤런트 장동직 [364] 2009-01-15 10752
늦가을 골프장에서 만난 슈베르트, 이승목 사장 [463] 2008-12-23 9017
한손의 아름다움, 두 손의 부끄러움 [3258] 2008-09-26 12663
검은 비닐봉지 안에 든 명품과 편안한 미소 - 터키항공 사장님을 그리워하다. [397] 2008-08-23 8991
간담상조(肝膽相照), 김병완 아우를 생각하다. [448] 2008-07-01 9524
골프는 내 삶에 있어 ‘산소같은 존재’ -탤런트 차광수 씨 [124] 2008-04-18 10231
곰팽이 이봉원의 유쾌한 ‘여보 골프’ -봉원씨의 여보는 1000여명이 넘을 것이다. [260] 2008-02-05 11112
내게 있어 또 하나의 아버지-재치문답, 유쾌한 응접실 한국남 박사님을 추억하며 [382] 2007-12-20 11719
마음을 움직이는 골프 홍보맨 - 캘러웨이 김흥식 부장 [569] 2007-11-26 10073
필드위의 팔색조 박미선, 해피 스토리 [453] 2007-10-17 12049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랴. 오직 박수뿐이다’ [227] 2007-08-31 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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