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Record 125 1/7 Page
“오늘 쥐새끼들 대 이동인가!” [2466] 2010-12-13 13225
“감독님! 왜이러는데요” [24316] 2010-11-16 32767
“대체 나한테 왜들 이러는데...” [467] 2010-09-28 9493
‘제시카!’ 하고 하마터면 이름을 부를 뻔했다. [320] 2010-07-16 6341
“오빠 내려와 숨막혀” [8435] 2010-06-16 11021
“어쩌자구?” [594] 2010-04-28 7306
“은정아! 한번 할까?” [446] 2010-04-13 8914
일본 놈들은 모두가 1등석같은 좌석에서 45도 눕히고 앉아 커피를 마셨다. [5834] 2010-03-17 6970
“오빠 온천!” [305] 2010-01-28 7878
“제시카 상!” [267] 2009-12-30 6510
“제시카 뭐라는 거야?” [290] 2009-12-04 6595
“모리회장님 한국말 잘하세요?” [305] 2009-10-19 6615
“오빠 자냐?” [292] 2009-09-15 7820
“모리 저 새끼 진짜 변태야” [82] 2009-08-11 6992
“뭔 일이야?” [1692] 2009-07-14 7522
“아 x발, 왜 벌써 왔냐구... 나두 준비는 해야할 거 아냐” [262] 2009-06-10 7387
“으와! OB면 4천만원이 날아가잖아” [369] 2009-05-28 7187
한번더 배판이야! 왜 겁나? [3847] 2009-04-20 9616
언니 이번 홀 승부 내게 맡겨. 다 수가 있어 [420] 2009-03-31 7551
타당 1백만원이 아니라 2백만원이라는 소리지~ [205] 2009-03-02 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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