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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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장타쇼 안해 - KBS 조건진 아나운서 [216] 2004-04-28 10173
우리 산에서 한번(?) 할까! - 우성여행사 이승호 사장 [350] 2004-04-12 10239
파랑새 소영이와 사랑의 휠체어 [221] 2004-03-31 10046
“야! 조용필이 그럴 수 있어” [552] 2004-03-17 11111
골프를 끊을 수 있다면 손가락도 자르겠다.- 이인제 의원 [423] 2004-03-02 11244
리베로 홍명보 [164] 2004-02-12 9692
죽음을 넘나든 어느 캐디의 멜 한 통-영화 '원더풀데이'를 말하다 [284] 2004-02-03 10151
난 아무래도 늦바람(?) 체질인가!-죽음을 각오한 라운드, 가수 강은철 [216] 2004-01-20 10722
골프가 나를 살렸다. - 진명출판사 안광용 회장 [229] 2004-01-10 9264
"내 생일 두 번이야" - 독도지기 서유석 [387] 2003-12-31 9827
드라이버와 고구마 클럽 그리고 퍼터 [304] 2003-12-23 11041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 - 홍수환 [530] 2003-12-12 10157
연습 볼 10개로 싱글치는 소동기 변호사 [133] 2003-12-02 10146
보보스족, 윌빙족과 탤런트 김민자 씨 [363] 2003-11-25 11543
바람막이와 사과 두 상자 [266] 2003-11-17 9250
" 나 관계했어, 여편네랑 똑같애"-가수 유익종 [385] 2003-11-08 10369
브리티시 영웅, 허석호의 사모곡 그린마저 감동 시켜버린 사연 [269] 2003-10-30 9089
당신이 내 마음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194] 2003-10-23 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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