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Record 125 4/7 Page
비탈에 선 카페-64화 “아무도 없나봐여” [250] 2006-09-14 9952
비탈에 선 카페-63화 "댈리조는 차안의 CD 버튼을 눌렀다. " [594] 2006-08-28 10300
비탈에 선 카페-62화 네 눈물 보니까 슬퍼진다” [144] 2006-08-09 9297
비탈에 선 카페-61화 “여자의 손은 약간 떨렸다." [232] 2006-07-20 10791
비탈에 선 카페-60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혜련이 데려 와!” [234] 2006-06-28 9642
비탈에 선 카페-59화 “일본에 갈 때는 정회장과는 전혀 관계가 없었어요. [132] 2006-06-15 8878
비탈에 선 카페-58화 “그래 혜련아 반드시 나와라” [343] 2006-05-24 9476
비탈에 선 카페-57화 “혜련아 현대판 노비라니?” [348] 2006-03-21 10216
비탈에 선 카페-56화 “너! 너는...." [164] 2006-02-24 9312
비탈에 선 카페-55화 “화영모친은 보자기에 묻은 먼지를....” [270] 2006-01-26 9528
비탈에 선 카페-54화 “댈리조는 씨익 웃었다” [248] 2006-01-14 10156
비탈에 선 카페-53 “또 하고 싶어!” [309] 2005-12-30 12526
비탈에 선 카페-52 “빨리 넣어줘!” [8129] 2005-12-20 22241
비탈에 선 카페-51화 “섹스하고 싶어서 불렀어” [824] 2005-11-30 16517
비탈에 선 카페-50화 “여긴 보신탕집 아니냐?” [99] 2005-11-22 9893
비탈에 선 카페-49화 화영이 너 그게 뭐니? [177] 2005-10-28 8960
비탈에 선 카페-48화 화영이 마당에 쓰러져... [206] 2005-10-14 8817
비탈에 선 카페-47화 “화영이 어머님이신가요?” [190] 2005-09-20 8556
비탈에 선 카페-46화 옛날의 골목은 온데간데없다. [280] 2005-08-26 8938
비탈에 선 카페-45화 "간질병....." [216] 2005-08-05 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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