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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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밤이면 가수 박정운 - 나보고 옛날 가수라고 [8380] 2005-03-02 13310
이 시대를 대표하는 언어의 연금술사 - 김승현 [230] 2005-02-16 10266
"야 나 죽으면 골프장에 뿌려 줄래" -골프 기록의 여전사 김선흠씨 골프사랑 [980] 2005-01-31 11629
산소 같은 남자 배용준의 골프사랑 [89225] 2005-01-13 32767
세남자 가수 정수라에 혼난 사연 [91] 2004-12-31 10906
골프유닷넷 배병일 사장과 거짓말 [249] 2004-12-22 14981
' 너 그러다가 임지훈처럼 된다' - 사랑의 썰물 [706] 2004-11-26 10204
'사랑하였으므로 진정 행복하였네라' [206] 2004-11-12 10288
소부랄 타법과 골프탱크정신 -한국경제 김경수 기자와 동아일보 안영식 기자 2004-10-28 9819
영화처럼, 생활처럼, 골프처럼 - 한석규 [132] 2004-10-18 9075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미남' 윤철형 [161] 2004-09-30 9692
아! 나도 골프장 사장한번 해봤으면 - 골프장 서비스의 원조 조한창 사장 [29] 2004-09-22 16192
"가슴이 따듯한 남자", 만능 스포츠맨 탤런트 이종원 [324] 2004-08-30 11351
나의 우상 '조용필 선배'의 골프, 골프 [189] 2004-08-12 11142
프림처럼 편안한 남자 국민 배우 안성기 [1647] 2004-07-26 11346
골프, 골프 누가말했나 -남궁옥분 [5324] 2004-07-12 20860
그녀와의 지켜지지 않은 약속, 박지은 [434] 2004-07-01 10191
만년 소년 고우영 화백 [118] 2004-06-17 8764
가끔은 용솟음 치는 새빨간 피를보고 싶다 -1년을 365일+1일로 사는 남자 [206] 2004-06-01 9255
프로도 울고 갈 열정 ‘이론 박사’ 박학기 [227] 2004-05-18 9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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