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 현(1960년생) E-mail: huskylee1226@yahoo.co.kr
대학교에서 국문과, 문예창작과를 거쳐
동국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 취득한 순수문학도.
WPGA(세계프로골프연맹) 골프심리 출강
국내 캐디 교육강사로 활동
現 레저신문 편집국장
국내 최초 골프콩트집 "성적보고서"- 1991년 출간
시집 '아리랑 산조', '조용필 그대의 영혼을 훔치고 싶다' 출간
"주간동아 골프컬럼" 연재
Record 78 2/4 Page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모델 안계범 [185] 2007-07-30 13143
그대 빈틈을 사랑한 이진우 - 골프도 사랑처럼, 사랑스럽게 [453] 2007-06-14 11030
오성배 캐슬파인GC 사장 [476] 2007-04-20 11142
문시기 아일랜드에 골프장을 짓는 그날까지 - 탤런트 안문숙 [214] 2007-02-12 13999
보라돌이 ‘무정부르스’ - 가수 강승모 [239] 2006-11-23 12270
터키에서 얻은 아름다운 만남 - 제이 윤 [168] 2006-10-26 10673
“아 에어로빅 강사, 아 마라톤 선수” - 장재근 [2759] 2006-08-28 12818
골프계 슈바이쳐 효장연습장 김선화 회장 [444] 2006-07-24 10378
‘진정 최선을 다 했는가’-슛도사 이충희를 만든 아버지의 화두 [277] 2006-04-12 11454
김정균 식 투스텝 발레리나 샷 [264] 2006-01-26 9857
첫 라운드와 1,000 라운드의 의미-한국 경제 김경수 기자와의 인연 [588] 2005-12-29 10023
골프를 하려면 ‘이영범’처럼 하라 [333] 2005-11-25 11738
주연보다 아름다운 조연 한민자 [732] 2005-10-11 10983
형! 광석이가 골프를 배웠어도 죽었을까? [431] 2005-09-29 10118
가을남자 최백호- 양파가 왔어요 [642] 2005-08-26 10968
그린콘서트와 서원밸리 최등규회장 [249] 2005-07-06 10755
나 가수 아냐 이승규 프로라고 불러-코리아나 그룹으로 이룰 것 다 이뤄 [50700] 2005-06-20 32767
발렌타인 21년산과 손자님 [228] 2005-05-30 11116
골프는 기술이 아니라 정신이다 - 가수 조정현 [401] 2005-04-29 13006
무소유, 자연의 즐거움 골프보다 아직 농구가 좋은 사나이-손지창 [330] 2005-03-29 10318
[처음] [이전 10개] [ 1  2  3  4  ] [다음 10개] [끝]
자료제공 : 골프유닷넷(golfu.net)
전국 골프장예약/골프투어/쇼핑몰/칼럼 : 02-572-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