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에 빠지다, 골프는 나의 운명-골프전문화가 김영화 화백 10279
  2009-09-21

 

 

 

 

 

화가(畵家)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른 인물이 고호이다.

그림에 대한 열정믿음적으로까지 이어지는 인물이 바로 고호이다.

우리가 잘아는 고갱과의 빈번한 충돌 역시 그림에 대한 때문이었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자신(고호)자화상 앞에서 고갱이상하다고 하자
직접 를 잘라서 확인시킨 고호는 때론 광기가 때론 그림에 대한 열정이 묻어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림에 대한 열정광기이기에 우린 지금도 고갱보다는
고호를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19C고호가 있었다면 21C 그것도 골프전문 화가는 김영화 화백이 있다.

그림에 대한 넘치는 열정을 모두 골프 그림에 쏟아 부은 주인공이 바로
김영화 화백이다.

골프만 치는 것만도 좋은데 골프 그림까지 그리니 금상첨화이다.

골프 하면서 그림만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골프까지 잘치니 작업이 얼마나 .

화백은 한마디로 이다.

골프라는 그린색, 그림이라는 색에 빠진 진정한 화가이다.

골프를 하면서 항상 스케치를 일상화 한다. 우리 같으면 골프가 안맞을 법한데 잠시 남이
티샷 하는 사이에 스케치를 끝내고 가라 스윙도 없어 힘차게 드라이버 샷을 날려 보낸다.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김화백의 골프는 왠지 산만해 보일지 모르지만 골프그림
병행하기에 자기만의 스타일골프 공략법을 즐긴다.

그걸 보면 골프가 집중력 운동이라하고 하지만 김화백을 보면 또 집중력은 단지
골프를 잘치는 부분으로뿐이 보이지 않는다.

 

 

얼마전 마포 성산동 갤러리 파에서 색에 물들다’ 라는 주제로 골프장 그림전시회가 열렸다.

깜짝 놀란 것은 갤러리에 그림과 관련된 미술 관계자 보다 골프와 관련된 관계자들이
더 많아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필자 역시 축사를 해주고 골프 그림을 감상 한 후에 마침 잘 아는 누드 모델협회 회장
하영은씨의 누드 크로키 행사를 보고 귀중한 누드를 크로키한 부채까지도 선물을 받았다.

그동안 김화백은 25회에 걸쳐 전시회를 가졌다. 물론 골프를 소재로한 전시회가 대부분이었고
그녀의 그림은 요즘 국내 골프대회 우승트로피에서도 자주 본다.

골프문화적으로 올린 것이다.

골프장을 직접 스케치한 화첩부터 다양한 골프 4계를 담은 화폭, 골프장 그림을 도자기에 담아
구워 낸 골프 도자기를 비롯해 골프를 소재로한 그림을 다양하게 선보인 골프와 색에 빠진 여인이다.

홍대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김화백은 화려한 색감을 과감하게 표현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일까 골프도 자신감에 찬 파워풀한 스윙, 아니 남성적인 공력성을 보인다.
어쩜 붓끝으로 그림을 만들어 나갈 때의 그 놀라운 집중력이 그녀의 골프 비밀인지도 모른다.

김화백은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 많은 사랑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청소년 가치관 회복과 선도를 위한 ‘리커버스’ 설립과 후원을 위한 자선 행사를 자청하고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그림을 내놔 어려운 이웃에 성금을 전달하는 따듯함을 보여준다.

김화백 역시 어릴 적 을 정도로 집안이 힘들었던 그것도 장녀였기에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래서 일까 김화백의 내면엔 따듯함과 베품이라는 것이 가장 많이 숨어 있다.

골프를 하면서도 골프 스코어에 긍긍하는 것이 라니라 자연을 스케치하고 골프도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여서 인지 매사 그녀의 라운드는 즐겁다.


볼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화를 내거나 깊게 고민하지 않는다.

골프가 잘 되지 않는 것 역시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김화백의 골프는 주로 골프장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놀라울 정도로 라운드를 한다.

작년에는 보루네오섬에 있는 보루네오 리조트에서 4개월간 그림을 그리면서 매일 18홀 이상
라운드를 했다고 한다. 물론 그림을 그리면서....

그런가 하면 경기 샹그릴라 골프장에서 아무도 없는 에 혼자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놀라운 예술적 몰입을 보여준바 있다.


지금 생각해도 자신이 어떻게 혼자 그 산속에서 그림을 그렸는지 생각하면 오 했다.

 

 

“그 다가왔습니다. 처

 rmflsaksldk
골프장 숲에 안개가 걸렸을 데 그림을 그리고 시퍼집니다.
아름다운 그림 늘 부탁드림다

 09-29 / 11:14
 한때 화가
좋은 직업을 가지셨군요. 그림그리고 골프치고.... 부럽당!!!

 09-23 /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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